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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따뜻한 남쪽나라를 가고 싶다

 내가 살고 싶은 따뜻한 남쪽나라를 가고 싶다

전세계 어디에서든 살 수 있다면 겨울의 한가운데서 따뜻한 남쪽나라가 그립다. 봄 봄 봄에서 벌써 여름이 시작되어 오히려 더울 수도 있는 호주로 캥거루와 쿠알라 등를 찾아 떠나고 싶다.

호주! 정말 내가 원하는 곳이고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곳이다.

지금이 1월이니 호주는 7월에 해당하는 날씨를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몹시 더운 것은 아니다.

호주는 우리나라와 정반대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주는 날씨가 꽤 좋은 편이고, 따뜻한 편에 속해서 너무 좋다.

왜 호주인가 정말 갈 곳도 볼 곳도 많은 광활한 면적으로 한반도의 약 35배 어마어마한 대륙의 크기에 비해 우리나라 1/2의 인구 수준 캥거루와 코알라가 생각나는 곳 일주 여행을 위해서도 보통 한 달 이상은 잡아야 하는 곳 약 20년 전에 다녀온 호주 여행은 그야말로 파라다이스가 따로 없었다. 또, 추위를 너무 잘 탄다.

추위에 워낙 약하다 보니 면역력도 많이 떨어지고 움직임도 적어지고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선뜻 나서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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