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솟음 치는 식욕, 먹는 즐거움과 행복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절제와 금식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몸은 안다. 많이 먹어서 좋을 게 없다는 것을.
그래도 우리는 진수성찬, 인생맛집 앞에서 무참히 무너진다. samsunguk, 출처 Unsplash 왜 먹는 거 앞에서 굴복을 하게 될까 사실 먹는 거 앞에서 굴복하는 것은 생존 본능인지도 모른다.
그래도 <동물의 왕국>을 보면 배가 부르면 더이상 먹지 않는 사자, 호랑이 등을 볼 수가 있다. tamarabellis, 출처 Unsplash 많이 먹는 게 어떻게 보면 못 먹고 산 세월에 대한 보상일 수도 있다.
그래도 너무 많은 음식 섭취는 비만과 각종 병을 부른다. kbalobanov, 출처 Unsplash 이제는 먹는 거 앞에서 굴복하지 말자.
많이 먹어 좋을 게 없다. 절제와 금식을 통해 비움의 미학을 실천하고 내가 싶은 것과 마찬가지로 내 몸의 오장육부도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자.
새해는 모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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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왜 먹는 거 앞에서 굴복을 하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