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 "심장에 쿵하고 충격이 왔다는 의미의 유행어로 주로 뭔가에 매료된 상황을 표현하는 등 긍정적인 의미로 쓰인다"고 합니다(출처 - 나무위키).
오늘부터 주말마다 내 인생의 책, 내 마음을 설레게 하고 내 인생에 깊은 감동을 선사한 책, 즉 심쿵북스에 대해서 일주일에 한 권 정도 3분 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오평선님의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인생 후반을 따스하게 감싸줄 햇볕 같은 문장들 35)에 대한 내용입니다.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저자 오평선 출판 포레스트북스 발매 2024.03.22. 핵심 문장 Keyword 어떤 일을 하는지보다 자신이 하는 일을 어떤 마음으로 대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문제가 있으니 그 자리에 내가 있을 수 있다.
나는 어제보다 나은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자세로 하루하루를 산다. 세상에서 가장 불...
원문 링크 : [심쿵북스]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