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행복을 목표로 삼는 것은 좋다. 그런데 그것을 자신이 아닌 남의 기준에 맞추거나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면, 그것을 놓칠 가능성이 커지고 진정한 행복을 누리지 못한다고 볼 수 있다.
priscilladupreez, 출처 Unsplash 행복은 과거의 선물,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현재의 선물, 지금의 목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현재 이 순간을 행복하기로 선택한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lancereis, 출처 Unsplash <꾸빼씨의 행복여행> 중 나오는 주옥같은 문장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2023년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를 기념하여 새해다짐으로 내 마음대로 한 번 바꾸어 적어 본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지 말고 자신만을 위한 것처럼.
사랑하라, 한 두 번 상처받은 게 아닌 것처럼. 노래하라, 적어도 나는 내 노래를 듣고 있는 것처럼.
살라, 오늘이 첫날이자 마지막 날인 것처럼. gyllstrom_photo, 출처 Unsplash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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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이 첫날이자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