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가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 테슬라의 급등 등으로 미국 3대지수가 모두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S&P 500 지수는 마의 4,000선을 뛰어 넘드니 이제는 지난 해 12월 2일 이후 최고치마저 기록하며 장을 마감한 것이다.
특히 테슬라는 11% 가까이 급등하면서 지난 해 12월 13일 이후 한 달여만에 160 달러대를 회복하며 질주 본능을 보여주고 있다. 증시 및 섹터를 보면 긴축 완화 기대 속에 기업 실적과 경제 지표 등의 호조로 증시를 강세를 보인 가운데 11개 섹터 중 10개 섹터가 상승하는 양상이다.
유일하게 필수소비재만이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에너지 섹터는 3%대의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BIG 7을 보면 테슬라가 압도적인 1위의 상승률인 두 자리수를 기록하고 있다.
모처럼 BIG 7이 다 오르는 모습이다. 자꾸만 긴축 지속과 경기침체에 대한 감각이 무디어진다.
S&P 500도 136개 종목이 하락을 했는데 B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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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분주식] 테슬라의 질주 본능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