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에서 영어를 잘 하면 좋은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아직 영린이라 그런 경험이 없다.
오히려 당황하고 생각이 안 나서 어쩔 줄 몰라하던 상황이 생각날 뿐이다. Slow & steady wins the race!
느리나 착실한 것이 경주에 이긴다고 했던가. 하루 세 문장 그냥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제대로 발음하고 표현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
아무튼 영어의 세계는 새로운 신세계를 만나는 듯 늘 가슴 설레고 기대가 되는 것 같다. phoedobus, 출처 Unsplash karsten116, 출처 Unsplash 어떤 종류의 빵으로 드릴까요?
통밀빵으로 주세요. 어떤 크기로 드릴까요?
작은 것으로 주세요. What kind of bread would you like?
Whole wheat bread, please. What size do you want?
Give me the small one, please. http://naver.me/FfWVWe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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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하영E] 어떤 크기로 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