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상장 해외 ETF 중에서 최고의 시총을 자랑하는 TIGER 차이나 전기차 SOLACTIVE가 달라졌다. 그리 많은 변화가 있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투자자로서 알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섹터 분류 기준이 7개에서 34개로 변경되고, 구성종목도 20개에서 35개로 늘어난 것이다. 또 종목 수는 상당히 많아 졌으나 비중으로 보면 채 20%가 되지 않는 수준이다.
원래 비중이 작은 종목 위주로 변경이 되다보니 그런 현상이 생긴 것이다. 리밸런싱으로 인해 다수의 기업이 늘어나기는 하였지만 약 80%가 동일 종목이기에 변동성은 여전할 것으로 판단된다.
요동치는 TIGER 차이나전기차 SOLACTIVE ETF는 현재 수량으로 만족하고 더 이상의 수량 늘리기는 안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계속해서 수량 늘리기를 하는 것은 분산투자에도 어긋나기 때문이리라.
이번 TIGER 차이나전기차 SOLACTIVE ETF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니오, 샤오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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