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의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 계획 세계 3대 항공기 엔진 제조사인 '롤스로이스'와 협업 - 2025년까지 현대차그룹이 개발 RAM(Regional Air Mobility·지역항공교통) 기체의 수소연료전지 추진시스템 및 배터리 추진 시스템, 그리고 슈퍼널이 개발중인 UAM 기체의 배터리 추진 시스템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 미국에 항공 독립 법인 ‘슈퍼널’ 설립 - 2028년 미국에서 UAM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 목표다. 2030년 이후에는 범위를 넓혀 RAM기체도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UAM과 RAM의 개념을 합한 AAM(Advanced Air Mobility·미래 항공 모빌리티)의 개발 로드맵을 발표하고 친환경 기체를 개발 중 2019년 UAM 전담 부서 설립 - ‘비행의 민주화(Democratization of flight)’를 완성하고자 UAM 시장 조기 진입을 위한 로드맵 설정, 항공기체 개발을 위한 형상 설계 및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안전기술 등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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