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업실은 오소리 작업소! 휴가를 내고 서울로 기분 좀 낼겸 에어비앤비로 예약️ 느낌있는 턴테이블 그리고 깔끔하게 놓여진 책 창문 넘어로 들어오는 빛 주방에는 귀여운 소품같은 식기들 오늘 하루를 책임져 줄 포근한 침대와 커튼 회의 공간처럼 보이기도 하고 아침에 토스트를 구워먹어야 할 것 같은 그런 신비러운 공간 생기있어보이는 욕실 읽을 것 같지는 않지만 느낌있는 오래된 느낌의 서적들 간식으로 산 놈들과 함께..
오소리 작업소의 이용안내서 사계절 술안주 이 책 너무 사고싶네c 공간이 주는 신비함 다른 각도 다른 느낌 좋은 인테리어를 보면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는 느낌과 살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든다 일어나서 턴테이블로 들은 LP들 기억해둬야겠다 오소리 작업소를 떠나기 전 찍은 사진인데 왜 이쁘냐c...
서울 나들이 오소리 작업소(ft. 응암동 에어비앤비/괜히 감성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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