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atrickt, 출처 Unsplash 거부할 용기 즉,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하다. 거의 모든 직장인들이라면 회사생활을 잘하는 방법을 고민한다.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의 하나로 미움받을 용기가 있는데 바로 ‘습관적 야근을 거부할 용기’다. 회사 조직 분위기 상 자기 일을 다 끝내도 직장 상사가 퇴근하지 않고 있으면 눈치를 보며 자연스럽게 야근을 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자기의 일을 다 끝냈다면 직장 상사의 눈치를 보지말고 퇴근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습관적 야근을 거부할 용기는 곧 자기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인 셈이다. 52시간제가 도입되면서 우리는 이제 한 가지의 직업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그렇기에 우리 직장인들은 퇴근 후에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다. 이 중요한 시간을 눈치보고 의미없는 시간을 보낼 것인가 ?
아니면 미움받을 용기로 자신의 시간을 지킬 것인가? 하루공부 365 저자 상상스퀘어 출판팀 출판 상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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