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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포인트 요약]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ft. V자 반등/손절매/실업률/주식과 경기/주요사건과 세계 주식 연 수익률)

 [책 포인트 요약]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ft. V자 반등/손절매/실업률/주식과 경기/주요사건과 세계 주식 연 수익률)

켄피셔의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V자 반등 사람들은 새 강세장이 시작되어 한참 지난 다음에도 이 사실을 믿지 않는다. 특히 강세장 초기에는 이렇게 말한다.

"모든 상황이 이토록 나쁜데, 이게 무슨 강세장이야?" 실제로도 모든 상황이 매우 나쁠 것이다.

강세장은 흔히 경제 침체가 바닥에 도달하기 전에 시작된다. 주가는 상황이 개선 될 때 급등하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대충돌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어느 시점에 이르러도 대충돌이 발생하지 않고, 현실이 생각만큼 심각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깨닫는 순간, 주가가 급등한다. 공포감이 과도했던 것이다.

주가를 무겁게 짓눌렀던 심리가 조금만 풀려도 주식은 총알처럼 날아오를 수 있다. 대개 새 강세장 초기의 상승세는 그 속도와 모양이 약세장 말기의 폭락세와 맞먹는다.

이것이 이른바 V자 반등' 효과다. 손절매가 손실을 막아준다?

손절매는 명칭부터 그럴싸하게 들린다. 손실을 막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손절매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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