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아이디를 새로 팠다. 소소하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주절대는 블로그를 갖고 싶어서다 ㅎㅎ 그리고 이번 블로그는 큰 주제를 리뷰로 잡았지만 첫글은 내가 사랑하는 충북식당으로 시작해보려한다.
취업을 하고 난 뒤엔 자주 못가는 충북식당 간만에 연차를 냈기에 다녀왔다. 11시 오픈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웨이팅이 생기기 때문에 10시30분쯤 도착했는데 마지막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다. 그리고 바로 웨이팅 일찍 가서 어슬렁거리는 것을 추천한다.
아!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으므로 알아서 잘 ...ㅎㅎ 간을 참 잘 맞추는 사장님.
우장산충북식당의 시그니처 고봉밥 양이 작은분들은 미리 밥 적게 다라고하면 작은밥을 주신다! 음식 남기지 않게 미리 말씀드리기 약~속~ 오징어볶음이랑 제육이랑 고민하다.
아묻따 제육 충북식당은 제육이 진리다. 불향 가득 입은 맛 쓰는 도중에 군침이 도는군.. 1인 1메뉴이기 때문에 2인팟이 젤 좋다.
어차피 오징어랑 제육이랑 향이나 맛이나 비슷함;ㅋㅋㅋ 김치찌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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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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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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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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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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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산충북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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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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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식당
원문 링크 : 우장산 충북식당은 혼밥이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