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을 보다가 본방으로 고등어봉초밥의 달인편을 보게 되엇는데 평소에 스시를 잘 먹지 않는 짝꿍까지 먹어보고 싶다 할 정도로 맛있어 보였다. 그래서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다녀왔다.
녹사평역에 내려 경리단길을 지나 해방촌쪽으로 쭉 올라가면 심야식당이 기억이 나온다. 이게 몇년만의 이태원이야!
(나 20대땐 그냥 다~ 이태원이라고 불렀다구~ㅠㅠㅋㅋ) 튼, 드디어 도착한 심야식당 기억! 아담해보이는 이자카야였다.
생활의달인 딱 붙여 놓으셨군요! 우리는 8시 예약이였고 15분정도 먼저 도착했는데 입장은 가능했다!
아마 자리가 있어서 인 것 같았음. 주문은 8시 딱 맞춰서 모든 예약자들에게 한번에 받은 후 서빙 되었다.
기본셋팅~ 물통 넘 귀엽다. 차가운물이 아니라서 좋았음 심야식당 기억 예약시 알아야할 첫번째!
소품 하나하나 다 예뻤는데 접시, 잔, 전부 사장님이 오래전부터 모아오신거라 깨뜨리면 비용이 발생되니 조심조심 해야한다! 내부는 아담 그 잡채!
다찌석 4명, 가운데테이블 4명,...
원문 링크 : 심야식당 기억 예약시 꼭 알아야 할 네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