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프리미어빌리지에서의 마지막밤 이대로 잠들기 아쉬워 펍을 가기로 했다. 미케비치근처 펍들을 찾다 여해장의길 쪽에 라이브 펍들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택시타고 섹션30(Section 30)으로 향했다.
프리미어 빌리지에서 섹션30 까지는 2~3천원 정도의 택시비가 나왔따! 라이브뮤직에~ 분위기에~ 테라스에~ 넘 좋았는데 우리에겐 아이가 있었고 그곳은 담배냄새가 심했다.
어른들의 세상인거 같아서 주문 전 다시 나와 프리미어빌리지 바로 앞 근처 오며가며 보았던 더티핑거스로 향했다. 큼지막한 펍이였다.
미케비치와 가까워서 접근성도 좋았고 스포츠 펍이였으며 칠판메뉴판에는 한국인 손님을 위한 한글메뉴판이 있었다 안에 들어가면 영문 메뉴판 뿐인데 메뉴가 너무 많아 따로 찍지는 않았다. 친절한 직원들.
매우 친절했던 한 남직원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여자사장님도 와서 하나하나 체크해주시고 감사했다. 안쪽 내부에 이런 무대 공간이 있는데 공연하는 날들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간날은 없어서 아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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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Fi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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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빌리지근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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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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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비치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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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핑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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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프리미어빌리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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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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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섹션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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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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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빌리지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