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이 붙어 다니다가 먼저 호이안을 출발한 일행 덕분에 짝꿍이랑 둘이 다닐 시간이 잠깐 생겼다! 다낭여행이 처음인 짝꿍을 위해 핑크성당가서 사진 한방 찍고~ 점심 먹으러 천천히 걸어갔다.
핑크성당에서 걸어서 15분? 정도면 도착한다.
귀여운 한국어.. 깨진 쌀은 많은 한국들에게 사랑받는 향토요리입니다.
특히 구운갈비!! 깨진쌀은 베트남쌀인 안남미를 표현한거 같은데 날려서...깨진으로 번역이 된걸까?
무튼 귀여웠어.. 가게 앞에서 양념에 재워둔 돼지갈비를 계속 굽고 계셔요 이때는 블로그 할쥐 몰라서 메뉴를 못찍었네ㅠㅠ 암튼 이건 후라이에 큰 돼지고기바베큐가 두장올라가는 껌땅바랑의 정식메뉴였어요 국은 감자국맛이였고~ 그냥 먹기아쉬우니까 라루 추가하기!
사장님 너무 친절하셨고 왜 다낭로컬맛집으로 유명한지 알 것 같았어요 한국인들이 딱 좋아하는 돼지갈비의 맛 이였음.. ㅋㅋㅋㅋ 짝꿍은 밥만 추가해서 더 먹었다는 껌땀 바랑 Com Tma Ba lang은 가격도 저렴하니까 가성비도 좋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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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땀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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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껌땀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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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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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로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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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로컬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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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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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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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