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가 먹고 싶었던날 홍댕네서 점핑배틀을 하고 점심으로 합정멕시코식당에 다녀왔다. 일요일 12시10분쯤 갔더니 자리가 있었고 우리 들어오고 웨이팅이 생겼다.
멕시코식당합정은 타코보다는 멕시코가정식 느낌 요리가 더 유명한 곳이였다. 오픈키친으로 음식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내부는 생각보다 컸다.
후기에서 하도 작다고 들어서 ㅎㅎ 주방에 계신분들이 분주해서 생동감?이 느껴졌다 ㅋㅋ 셀프바에서 물,티슈,포크,수저 ,젓가락을 챙길 수 있고 물티슈는 따로 요청하면 주신다.
맥주를 먹을까 하이볼을 먹을까 하다가 가볍게 진저에일 하이볼을 시켰다. 단게 먹고 싶은 사람은 다른 하이볼 시키는게 좋을 듯 !
짝꿍은 시원하게 맥주~~ 멕시코식당에서 주문한 치미창가2개,엔칠라다,소프트타코4개,치폴레마요블랙페퍼치킨 우리는 4명이라 세트2개를 시켰음 치미창가가 베스트 메뉴라서 잔뜩 기대함 또띠아에 칠리소고기랑 치즈를 넣고 터ㅣ겨서 요거트 소스 같은거에 나온다. 한입 먹으면 입안이 치즈랑 꼬기로 고기고기...
원문 링크 : 타코가 먹고 싶은날 멕시코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