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행거 겨울철 입었던 옷정리! 방구석 몽땅이의 노하우 어느덧 날씨가 추워지고, 겉옷도 두꺼워졌다.
우리 집은 겨울이 가까워오면 현관에 이동식 행거를 옮겨와 외출복들을 걸어둔다. 오늘은 겨울철 입었던 옷정리 노하우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한다. 1.
한번 입었던 옷 어디에 보관하시나요? 우리 집에는 바퀴 달린 행거가 있다.
여기에 간절기 옷, 겨울 점퍼, 외출복 등 한 번 이상 입었지만 바로 빨래하지 않을 옷들을 걸어둔다. 옷들도 정리할 자리를 정해놓지 않으면 바닥에 굴러다니거나 소파, 의자에 걸쳐져 있게 된다.
이럴 때 필요한 살림템은? 바퀴 달린 이동식 행거!
2. 손님용 겉옷까지 넉넉하게 옷정리 가능!
겨울옷들은 여름옷처럼 당일 바로 빨래 통으로 들어가지 않으니. 붙박이장에 다시 넣기도 애매한 상황!
우리 집은 한 번이라도 입었던 겉옷, 점퍼, 재킷 등은 빨래해둔 옷들과 같은 장소에 두기도 찝찝하다 보니 현관 앞 통로에 걸어둔다. 오염된 옷을 방까지 들고 들어가지 않아도 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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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동식 행거 겨울철 입었던 옷정리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