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판 사이즈 가죽 북커버 만들기 가죽 북커버 예전에는 제가 보는 책을 누가 보든 별로 신경 쓰이지가 않아서 굳이 북커버를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밖에 책을 들고 다닐 때 누가 쳐다보는 게 신경 쓰이더라고요^^; 가죽공예 : 북커버 그래서 갖고 있는 가죽으로 제가 쓸 북커버를 만들어 봤어요.
선물용으로 몇 번 만든 적이 있긴 한데 그때마다 모양이 잡히게 단단하게 만들면 좀 불편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스웨이드 그래서 아주 부드럽게_ 흐느적흐느적거리는 느낌으로 만들었어요.
저는 안감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스웨이드로 안감까지 해줬어요 엣지코트는 톤 다운된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예전에는 엣지코트 10번씩은 칠해준 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한두 번에 끝내요.
너무 귀찮ㅋㅋ 책갈피를 넣어두는 앞 포켓 앞쪽에 있는 포켓은 책갈피를 넣어두는 용도예요. 이런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사용할 때마다 느껴서 이번에 만들어 봤어요.
이런 게 핸드메이드의 장점 같아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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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죽공예 :: 핸드메이드 북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