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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쿠션과 가죽 셰이커 박스

 핀쿠션과 가죽 셰이커 박스

바느질이 필요 없는 가죽공예 몽몽이야옹해 핀쿠션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뜨왈드주이 린넨인데요, 지난번 티코지를 만들고 나서 남은 린넨으로 뭘 만들까 하다가 요즘 심심하면 한 개씩 만들고 있는 핀쿠션을 한번 만들어 봤어요. 그냥 하얀 핀쿠션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아서요!

https://blog.naver.com/sanh_sugar/222548066191 다관, 호승 그리고 내가 만든 티코지 굉장히 오래간만에 다관을 하나 샀어요. 사용하던 티팟은 프렌치 스타일이라 한국적인 느낌의 다관을 하나 ... blog.naver.com 크리스마스 즈음 만든 초홀더랑도 세트처럼 잘 어울려요:) 요즘...

가죽공예에 필요한 도구나 바느질을 최소화해서 만들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가죽공예는 바느질이 일반 바느질이랑 달아요 새들 스티치라는 걸 하는데 그러려면 비싼 도구도 많이 필요하고 소음도 무시할 수 없어요.

네일도구 보관함 : 가죽 셰이커 박스 퇴근 후 조용히 혼자 사부작 거릴 ...

# 가죽공예 # 셰이커박스 # 핀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