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뽀개기 제1탄 주간 일기를 무엇을 써야 할까 고민하다가 작년에 잠깐 생각했었던 '블로그'에 대해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에 나는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창업 수업을 들었는데, 당시 커리큘럼 중에 블로그 수업이 있어서 처음으로 블로그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업을 들어보게 됐다. 그리고 느낀 것은...
강사분들도 잘 모르는구나....... 라는 점이었다.
왜냐하면 그분들이 블로그를 제대로 키워보지 못한 분들도 너무 많았고, 그냥 검색하면 나오는 이야기들을 하는 게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내가 경험한 것들을 적어두면 (그 강사분들이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들도 많기 때문에) 누군가에겐 정보가 되고, 아이디어를 얻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블로그 생활의 '시작과 끝'을 기록해 볼까 한다.
히스토리를 살펴보니 나는 2014년 10월 처음으로 이 블로그를 시작한 것 같다. 사실 활발하게 블로그를 제대로 한 것은 2년 반 정도이고, 그 이후는 아예 쉬거나 가끔 들어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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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로그 뽀개기 연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