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이 입니다! 오늘은 스페시픽에서 강아지사료를 협찬을 받아 저희 집 강아지 미분이와 적분이가 직접 먹어본 후기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스페시픽(SPECIFIC)은 덴마크에서 수의사들이 40년간 연구한 프리미엄 사료 브랜드라 피부·관절·장 건강에 특화된 강아지사료가 많더라고요. 세계적 동물의약품 회사에서 만들었다는 점에서 다른 강아지사료보다 믿음이 갔어요!
1. 개봉 첫 느낌 사료를 열자마자 사료 특유의 역한 냄새가 없어서 놀랐어요.
다른 사료는 기름져서 손가락이 번들거리는데 이 제품은 손에 기름이 묻지 않아 첫인상부터 깔끔했어요. 알갱이는 바삭하게 잘 건조된 타입이라 아이들이 먹을 때 오도독–바삭 소리가 나는데, 이게 또 기호성을 증명하듯 너무 맛있게 먹더라고요. 2.
미분·적분이 체질에 맞는 성분 저희 강아지들은 고민 포인트가 각자 달라요. 적분이(닥스훈트) → 유전적으로 관절·디스크·탈모 위험 있음 관절사료 급여 중 미분이(스피츠) →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함 알러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