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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전시차 리뷰 (가솔린에서 전기차가 되면서 바뀐점)

 캐스퍼 일렉트릭 전시차 리뷰 (가솔린에서 전기차가 되면서 바뀐점)

집 근처에 캐스퍼 일렉트릭 전시차량이 들어왔다고 해서 보고 왔다. 그게 첫 구경이었다.

이후로 어쩌다 보니 네 군데 갔다 옴.. ㅋㅋ 로터스 커피 (경남 진주) 순창 대리점 (전남) 대전노은대리점 서원주대리점 (강원) 이렇게 자주 보러갈 줄 알았으면 좀 더 계획적으로 다녀왔을텐데.

아예 서울로 보러 가거나 큰맘 먹고 포천에 블랙 보러 가거나 등. 이럴 땐 지방에 산다는 것이 아쉽다.

전시차 관람은 대리점을 추천합니다 어쨌거나, 대리점 3군데 전시장 1군데 이렇게 갔다 왔는데, 구경하기에는 대리점이 낫다. 대리점은 딜러들이 있어서 (물론 개의치 않는다면 상관없지만) 눈치가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손님이 별로 없는 시간대에 방문하면 차키 넣고 라이트 확인 같은 것도 다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에 비해 전시장은 오가는 사람들이 계속 있어 조용한 환경이 아니고, 내부 관람이 불가한 것이 원칙이다. 내가 방문했던 곳은 차를 아예 잠그고 전시해서 내부를 전혀 볼 수 없었다 ㅜㅜ.

너무 실망...

# 캐스퍼일렉트릭 # 캐스퍼일렉트릭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