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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차박 (에어매트로 인한 강제 미어캣 행)

 캐스퍼 일렉트릭 차박 (에어매트로 인한 강제 미어캣 행)

요약 드디어 얇은 + 자충식 + 에어매트를 사서 차박을 해 봄. 창문 가리개는 캐스퍼 가솔린 꺼 씀 (2열 옆 창문은 다이소 뽁뽁이 커텐 씀) 벤딕트 에어매트를 샀는데, 내구성은 나쁘지 않지만 캐스퍼 일렉트릭에는 조금 큼 (뒷 휠하우스 쪽 매트가 뜸).

움직일 때마다 뽀시락거림 + 쓰다 보니 공기가 미세하게 빠짐.. 못 쓸 정도는 아니지만 내구성이 별로 안좋음.

썬루프 없이 에어매트 쓰면 많이 불편할 것 같다 우리 집 차박 매트의 역사 차박할 때 빠질 수 없는 게 차박매트다. 찾아본 사람들은 종류가 되게 많다는 걸 알거다.

그동안 써본 애들 포함해서 기록을 해 본다. 그동안 돗자리(차렵이불), 스펀지 매트, 우레탄 매트 + 이번에 에어매트를 써봤다.

돗자리 or 차렵이불 - 비추 매트 사기 귀찮아서 차박 초창기에 그냥 집에 있는 이불을 씀. 차량이 풀폴딩이 된다고 하더라도 바닥이 그대로 느껴져서 차렵이불로는 도저히 잘 수 없음. 2년간 쓴 3단 접이식 스펀지 매트 스펀지 매트 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