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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잘 하는 법 책 리뷰. 나의 첫 스피치 수업

 대화 잘 하는 법 책 리뷰. 나의 첫 스피치 수업

이 책은 질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애인이랑 소통이 안돼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못 알아듣겠어요. 어떻게 해요?

라는 답에 지인은 "물어봐"라고 간결한 대답을 했다. 그때 그 당시의 나는 질문 하나로 뭐가 바뀌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던 와중 "나의 첫 스피치 수업"이라는 책을 읽었다.

저자는 질문하는 방법을 배워야 된다고 하였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어떻게 질문하는지에 따라 대화의 방향이 달라진다. 저자는 단순하게 많이 물어 보라고 조언하기보다는 무수한 상황으로 설명을 해 실생활에 적용하기 편할 것 같다.

우선 육하원칙(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으로 질문하기 하지만 어떻게 왜를 제외한 육하원칙 질문은 정보를 파헤치는데 불과해 상대방과 깊은 대화를 하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까?

육하원칙 중 어떻게 왜를 활용하는 것이다. "운동 좋아하세요?"

보다는 운동을 좋아하시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