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시리즈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영화' 안녕하세요, MoonLight입니다. 저는 에이리언 시리즈의 오랜 팬으로써, 이 멋진 생명체가 다시 스크린으로 멋지게 부활하기를 오랫동안 기다려왔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하게 에이리언을 기반으로 한 영화, 게임 등이 있어왔습니다만, 에이리언 1편, 2편과 같은 느낌의 영화는 최근까지 나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비슷한 느낌을 줬던 건, 게임으로 나온 '에이리언 - 아이솔레이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에이리언 : 로물루스가 제작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저는 한편으로는 예전의 영광이 되살아날지도 모른다는 기대도 했었지만, 한편으로는 영원히 관짝을 덮어버리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했었습니다. 감독인 '페데 알바레즈'의 전작인 '맨 인 더 다크'의 느낌정도로만 이번 영화를 뽑아줘도 꽤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전에 조조로 보고왔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오랜 기다림의 보상을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에이리언 1편의 공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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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에이리언 : 로물루스 ( Alien : Romu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