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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의 100일 일상일기 DAY 48 비오니까 쉰다

 오코의 100일 일상일기 DAY 48 비오니까 쉰다

Day 48 어제 저녁에 오빠가 맥모닝 먹고싶데서 오빠 자는 사이에 맥모닝+와퍼 사러 출격!! 전기 자전거 한대가 펑크나서 ㅜ^ㅜ 요즘엔 따로 다니는 중.

불맛 와퍼 어그로에 넘어가주지. 근데 가격 다 올라서 기분 별로 안좋음 와퍼 중에서는 불고기 와퍼가 최애라 사옴.

하나만 사옴. 맥날에서는 맥모닝세트 사왔기 때문에^0^ 커피2+해쉬브라운+맥모닝+랩 구성이라 혜자답다.

이불에서 먹는걸 좋아함. 안흘리려고 쟁반에 잘 담아서 왔다.

뉴와퍼의 맛은 불맛이 기존보다 높아진거 외엔 크게 달라진게 없다. 맥모닝은 역시나 맛있다.

커피까지 주다니... 갓이다..

갓. 오후에는 예쁜 카페를 감.

도보 1분거리. 처음에 도곡동집 들어왔을 때 가보자~하고 영원히 안가고 잊혀지다가 비와서 가까운 카페 찾다보니 생각나서 옴.

여기 추천~~ 우리집 놀러오는 사람 여기 같이가자. 한샘에서 주문한 쟁반이왔다.

쟁반 왜이렇게 비싸냐!!! 근데 퀄리티 좋아서 대만족.

인스타 갬성 신혼밥상 잡아볼까 생각중. 이건...

# 쉽니다 #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