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2 피곤해 죽을 맛이다. 며칠전부터 잠이 안와서 3일간 통합 8시간 이내로 잠잔 듯.
마지막 한국에서의 베라. 넘 맛있는 베라카페.
아시아나 진짜 오래간만에 탄다... 해외출장 다닐 땐 대한항공타서 그런가.
사람 매우 많음. 인종도 엄청 다양함.
중국인이 의외로 많음. 시애틀 비행기행은 만석.
기내식 생각 이상으로 맛있네. 편의점 도시락 상위버전.
거의 다와서 여는 창문. 예쁘다.
창가자리 아니지만 옆자리 분이 배려해주셔서 열었다. 중국분이셨는데 영어잘하고 친절해서 좋았음.
아시아나 컬러가 참 예쁘네. 해외에서도 유독 더 곱고 예쁘게 보이는 듯 하다.
공항을 빠져나올 때까지 시간이 너무 걸렸다. 우리 캐리어가 거의 끝물에 나온 듯 하다.
고모님과 고모부께서 공항까지 데리러 나오셨다. 미국 설렁탕 맛집이네~~~~ 맛있음.
불멍하러 골프 라운지 옴. 고모가 찍어주신 사진.
감사합니다. 시애틀 너무 좋네요.
포스팅거리가 잔뜩 생긴 듯 하다. 너무 피곤해서 머리가 안굴러가는 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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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코의 100일 여행일기 DAY 62 시애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