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되었는데 갑자기 찾아온 크레스티드 게코 산란 및 알 세팅

 아직 준비가 덜 되었는데 갑자기 찾아온 크레스티드 게코 산란 및 알 세팅

앙뽀와 까또가 4월 13일에 메이팅을 하였고 이 글을 급하게 작성하는 지금은 5월 20일로 메이팅을 한지 한 달하고도 일주일이 지나갔다. 크레스티드게코 메이팅 도전기와 자손들 예측 사진 오늘은 미루고 미루던 크레 아이들 포스팅을 해보려 한다.

그간 쭉 포스팅을 했지만 암컷 3마리, 수컷 2마... blog.naver.com 크레스티드 게코들이 보통 산란 시즌 때 30일 전후로 1,2개의 알을 낳는다는 걸 생각해 보면 37일로 딱 주기에 맞게 산란을 하였다. 평소에 습식 은신처에 절대 들어가지 않는 앙뽀였기에 오늘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고 혹시!!!

하고 확인해 보니 두둥... 알이!!

하나는 온전한 알이 되지 못한듯하다. 하나라도 나온 알을 잘 지켜보도록 하자.

사실 처음 보는 멀쩡한 알에 너무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쩌면 좋을지 허둥지둥거리고 있었다. 바로 JIF 사의 에그 컨테이너에 슈퍼 해치를 넣고 해치가 물에 젖을 수 있도록 물을 뿌려주고 충분히 적셔져있다면 알을 조심스럽게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