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45년 광복을 맞은 해 부산 인구는 281,160명이었음 2. 한국전쟁이 있었던 1951년에는 피난민 때문에 844,134명으로 늘어났음 https://www.ajunews.com/view/20201014155140218 3.
수용할 수 있는 범위 인구인 300,000명을 아득히 넘음 4. 당시 부산의 인프라는 이 인구 모두를 수용할 능력이 안 됐고, 판자촌과 같은 무허가 건물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이러한 열악한 도시 환경을 정비할 필요성이 생김 5.
본격적인 부산의 개발은 1980년대에 시작함 6. 1980년 이전에는 토지구획정리사업이 부산의 도시개발사업을 주도함 7. 토지구획정리사업은 정비되지 않은 땅을 정비구역으로 설정하고 땅에 구획을 나누어 땅의 용도를 다시 설정하는 등의 도시계획을 세우고 이를 돌려주는 사업임 8.
도로, 공원, 하천과 같은 도시 제반시설을 만들기에는 유용하였지만, 강력한 수용권이 없어 토지 소유자와 협의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었음 9. 80년대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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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은 왜 빈집이 많은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