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에서 머물렀던 숙소 실크 센스 후기를 적어보겠다. 룸 타입은 스위트 킹으로 정원이 딸린 복층 독채였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 휴양지는 이래야지..싶음 블루기프트 스파에서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고 드랍 서비스로 도착했다.
조금만 기다리라며 차와 따뜻한 수건을 내왔다. 마사지 받고 다 풀려있는데 시원하고 달달한 차를 마시니 꼭 사후세계에 온 것 같았다.
대충 극락이었다는 말이다. 서비스 키링 매번 주는건지 한시적인 서비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커플 키링을 줬다.
지금은 어디 굴러다니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받을 땐 너무 기분 좋았다. 리조트 맵을 펼치고 무료 서비스엔 어떤 게 있는지, 식당 위치라던가 리조트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는지 줄줄줄 설명해준다.
벳남 특유의 영어발음 때문에 알아듣기가 조금 힘들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들어야 한다.
설명을 마치면 우리를 방으로 데려가준다. 짐도 옮겨주셨던 걸로 기억한다.
룸 타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일단 이렇게 바로 왼쪽에 ...
원문 링크 : 호이안 숙소 / 실크 센스 리조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