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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소외지역에 행복택시가 뜨다!

 교통소외지역에 행복택시가 뜨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기준 하루에 1인 당 2.14회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환승은 1.32회 정도를 한다고 합니다. 그 외 수도권 및 광역시 역시 평균 1.5회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분석되었는데요.

이 수치는 우리가 적어도 하루에 한 번씩은 대중교통을 이용함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생활에 필수적인 대중교통을 하루에 한 번도 이용하기 어려운 소외지역이 존재한다는 것 아시나요?

대표적인 교통소외지역인 농어촌 지역에서는 지역 내 버스 정류소의 운행횟수가 1일 2회 이하로 도시지역의 시간당 2회 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를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버스의 대수나 대중교통 운영 횟수를 늘리는 것만이 교통 불평등을 해결하는 좋은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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