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게 큰 충격을 가져다준 코로나19, 그러나 어느덧 시간이 흘러 2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개인의 삶과 사회의 방식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과연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 하나씩 알아가보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나노사회’입니다. ‘우리’가 사라지고 있다.
최근 대한민국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갈등'입니다. 특히 이런 갈등 양상은 코로나19의 등장으로 더욱 급격하게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일부 전문가는 코로나19로 계층이 나뉘면서 갈등이 심화되었다고 분석..........
점점 쪼개지고 나뉘는 사회! 나노사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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