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 " “베이스캠프, 베이스캠프.
여기는 정상공격조,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는데 어떡하지?” 해발 8,750미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데스존 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은 신의 영역.
그곳에 우리 동료가 묻혀있다. 산 아래 하나였고, 또 다른 가족이었던 사람들 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시작한다.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도전, 휴먼원정대의 감동 실화가 공개된다. 위는 영화 히말라야의 전체적인 스토리입니다.
히말라야, 돈 내고 오르셔야 합니다. 히말라야는 대한민국에서 산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 영화 <히말라야>로 보는 등산과 경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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