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르네 데카르트- '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많은 철학자는 인간의 ’생각‘에 관한 수많은 고찰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도 끊임없이 뇌를 사용하며 ’생각‘을 한다고 여깁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생각하는 것만큼 생각하며 살고 있을까요? 귀찮아~ 대충 생각해, 인지적 구두쇠 답부터 말하자면, 사람들은 생각보다 뇌를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1984년 미국 프린스턴대 수잔 피스크 교수와 UCLA의 셜리 테일러 교수는 ’인지적 구두쇠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사람은 최대한 머리를 사용하지 않고,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려 한다는 것이 이 이론의 핵..........
우리는 생각하지 않는다. 인지적 구두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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