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브유어마인드 입니다.
날이 갑작스레 쌀쌀해 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크래프톤 정글 캠퍼스에서 연린 네트워킹 워크킹 이야기에요. 전국 대학교 청년 게임 동아리원 1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캠퍼스 현장 사진 무브유어마인드는 자기공감 활동과 프로그램으로 이들을 연결하는 지점을 마련했어요. 그날의 현장을 함께 둘러보러 가시죠.
첫 시작은, 감정 체크인 이였어요. 무브유어마인드에서는 모든 프로그램의 스타트를 감정 카드로 해요.
오늘 기분은 어때요? 어떤 이유가 있었나요?
이 자리에서 어떤 것을 기대하시나요? 돌아가며 나누는 짧은 대화였지만, 서로의 마음을 빠르고 가깝게 만들었어요.
참여하신 분들은 게임을 좋아한다는 큰 공통점이 있어 그런지 체크인에서부터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큰 웃음이 터져 나왔답니다 분위기를 이어 진행된 ‘다름의 온도’ 다름의 온도는, 같은 상황에서도 우리가 얼마나 다르게 느낄 수 있는지를 확인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다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