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묵을 숙소를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 정말 정말 많지만 그중에서 리치 호텔을 선택했다. 이유는?!
언니가 골라서!! 키킼 사실 나는 웬만해서는 이렇게 가나 저렇게 가나 모두 만족하며 자고 오기 때문에 최대한 언니가 만족할 수 있는 쪽으로 맞췄다.
전체적으로는 매우 깔끔한 느낌의 호텔이었다. 주차장, 로비, 복도, 엘리베이터, 계단, 방까지!
아침에 일어나서 보이는 풍경 :)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눈을 뜨니 이제야 정말로 제주도에 왔구나, 하고 조금은 실감이 났다. 3박을 묵는 동안 매일 방이 청소되어 있고, 물도 채워져있었다. 만약 물이 새 것이 남아 있더라도 1일분의 물을 2개 추가로 더 넣어주신다.
항상 이렇게 깨끗한 방에서 자니까 대접받는 느낌이 들고 로비에서도 항상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인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걸어서 3~4분이면 스타벅스가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스타벅스도 오션뷰다 ㅎ_ㅎ 그리고 멀지 않은 곳에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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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내/제주도] 바다가 보이는 리치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