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맛있게 먹고 나면 항상 커피가 필수다. 언니랑 있을 때는 카페 패스를 이용해서 카페를 다녔다.
이 본카페도 카페 패스가 가능해서 찾아간 카페다. 나는 대부분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언니는 카푸치노나 티 종류를 마신다.
이번에도 역시나 나는 아메리카노를 마셨고, 언니는 레몬티를 마셨다. 빵은 밤맛빵?
이고, 초콜릿은 서비스로 주셨다. 파도가 센 편이어서 파도가 잘 보였다.
바다가 잘 보이는 것은 너무 좋았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카페가 정돈된 느낌은 아니었다.
기념품이나 인형을 입구부터 전시를 해놓았는데 기념품에는 먼지가 쌓여있어서 조금 신경이 쓰였다. 주문 데스크도 뭔가 판매하는 간식들이 많이 올려져 있어서 정신이 없었다.
그중에서 언니가 먹고 싶다고 해서 선택한 밤맛빵?은 언니는 괜찮은 것 같았는데 내 개인적인 입맛에는 계란 비린 맛이 너무 심했다.
본카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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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내/제주도] 애월 힐링 오션뷰 본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