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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제주도] 애월 캠핑 분위기 카페 치치숲(현재 영업 종료)

 [국내/제주도] 애월 캠핑 분위기 카페 치치숲(현재 영업 종료)

제주도 한 달 살기 마지막 카페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찾게 된 카페 애월 치치숲 CHICHI FOREST 치치숲은 현재 영업이 종료되었습니다. 현재는 영업하지 않으시고, 영업 종류 이후에 서귀포에 서귀샌드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계시는 것 같다.

치치숲의 '치치'는 강아지의 이름이다. 치치숲 카페의 아르바이트생답게 문 앞에서 맞이해 주는 치치 치치숲의 아르바이트생은 여름이와 치치가 있었는데 여름이가 치치의 엄마라고 한다.

크니까 왕 귀엽다.. 앉아있는 테이블에 와서 인사도 해줬다.

카페 밖에 있는 인디언 텐트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카페 내부 테이블을 이용하다가 사람이 나가서 인디언 텐트로 이동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나이롱책방에서 구매한 책을 읽었다.

정말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간.. 게다가 귀여운 여름이와 치치까지 있으니 이게 최고의 복지(?)

아닙니까... 경박한 웃음소리 주의..

쉬고 있는 치치를 찍고 있었는데 간식을 받은 여름이가 텐트에 찾아왔다....

# CHICHIFOREST # 애월카페 # 제주도카페 # 제주한달살기 # 치치숲 # 치치와여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