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토템을 구매해서 가져왔어요 벌써 한달 반정도? 됬네요 세일 한다고 알람 받고 들어가서 슥 보다가 냉큼 샀더라는..
해외배송이고 좀 오래걸리는편이라 받은지는 한달 되가는데 아직 개시를 못 했어요 오늘의 주인공 더 파이프드 로퍼 그레이 멜란지 눈 여겨보고있던 제품도 아니였는데 세일 카테고리에 우연히 본 순간 찾던 신발류라서.. 그리고 딱 42랑 38 사이즈만 남아있어서 42 냉큼 집어옴 라스트 원이였고 기분 좋고 그래서 왜 그레이 로퍼를 찾았었냐면 요 해외 인플루언서 때문에..
인스타그램에 뜨자마자 착이 너무 이뻐서 다른건 다 있는옷으로 맞추겠는데 저 울 원단같은 그레이 신발이 없는거라 정보를 찾다보니 자라 였다 들어가보았지만 없더라.. 흑 갓 자라..
가격도 좋았을건디 아쉽게 그냥 그렇게 잊고 살았는데 토템에 이렇게 더 미니멀한 로퍼형태로 울 90% 캐시미어 10% 라는 따뜻한 녀석이 있더라는 이런 고급진 울 느낌의 그레이 제품은 진짜 찾기 힘들어서 고민없이 일단 질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