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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LEMAIRE) 크로아상 범백 라지 초코브라운 REVIEW / 디코드 구매 후기 / 남자 착샷 / 크로스백

 르메르(LEMAIRE) 크로아상 범백 라지 초코브라운 REVIEW / 디코드 구매 후기 / 남자 착샷 / 크로스백

요즘 나름 바쁜 일상으로? 블로그와 유튜브를 계속 미루는중...

이번주 내로 파리 2탄도 올리고 담주엔 3탄 까지 빠르게 올려보기로 오늘은 1월 파리 여행 중 뜬금 한국 디코드에서 프리오더 넣어두었던 크로아상 범백 라지가 도착하여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초코를 사랑할 수 밖에없는 착샷이 아닐까 사실 나는 애초에 크로아상백을 탐내진 않았었다.

르메르를 좋아한지 오래되었지만 이상하게 소유욕이 생기지 않았었다. 카메라백을 먼저 사고..

사첼백을 먼저 사고.. 그러다 혜미가 화이트 크로아상 스몰을 사게 되면서 나도 따라 초코를 사면서 시작되는데 그 뒤로 19년도 ss 컬렉션 아마 요 시즌이 맞는듯 한대..

저 가방은 크로아상은 아닌듯 하고 여튼 컬렉션 영상에서 저렇게 내부 파우치를 달랑 달랑 거리며 워킹하는 모습에 반해 크로아상 라지 마저 위시리스트에 넣어놓은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 이제 본격 리뷰 시작 비닐백에 르메르 바코드 스티커가 3개 붙어왔으며 큰 더스트백에 한번 더 담겨 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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