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떠나보낸 르메르 티베탄 코트 리뷰를 해볼게요.
르메르의 시그니처였던 카프탄 코트를 매시즌 디테일과 핏 원단 수정으로 항상 나왔었는데 21FW였나? 티베탄 코트로 이름을 바꾸면서 비슷한 디테일이지만 카라가 큼직하게 변형되어서 나왔었어요.
그 제품을 카세 료가 입고 나왔을때 와- 저건 사야해 했더랬던.. 바로 이 코트 !
카세료는 헤링본?이였나 여튼 그레이 베이스의 짜임이 있는 제품이였는데 이건 공홈에서만 팔았던거 같은..(?)
여튼 구하기도 쉽지 않았지만 가격이 더 높았던거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좀 더 저렴했던 솔리드 형식의 블랙과 브라운 컬러도 같이 출시했어서 근본이자 데일리로 입고자 블랙을 구매했었어요. 제품컷만 봐선 까매서 잘 모르겠죠..?
이 코트의 특색은 우선 숄 카라 인점 그래서 저렇게 위에를 채워서 입었을때도 넘 이쁜 이렇게 절개 가운데쯤 가슴 포켓이 하나 히든으로 있구요 양 옆 라인따라 손 넣기 좋게 있어요 사실 좀 하단부에 있는 느낌이라 팔이 긴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