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선균 20대 협박녀 신상 공개한 유튜버 카라큘라 명예훼손으로 고소 [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범죄연구소' 실시간 방송 갈무리 ] 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한 배우 출신 미혼모 박모씨(28세)가 자신의 신상을 공개한 유튜버 카라큘라(본명 이세욱)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카라큘라는 "이선균을 공갈 협박한 박씨가 변호인을 통해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는 소식을 박씨 지인을 통해 전달받았다"며 "이선균은 마약 전과 6범 김모씨의 진술 만으로 언론을 통해 피의사실과 신상이 공개됐고 경찰의 공개 소환으로 포토 라인에 불러 세워져 온 국민 앞에 쌩 난도질 당했다"고 분노했습니다.
이어 "이것도 모자라 협박범 박씨가 폭로한 자극적인 녹취록으로 불필요한 사생활까지 온통 다 까발려졌다"며 "누구는 1000만 배우니까 증거 없이 혐의 만으로도 온통 까발려지게 되고 누구는 무명 배우니까 명확한 증거가 차고 넘쳐도 공개되면 안 되는 거냐"며 이중 잣대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故 이선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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