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슈투트가르트 오늘은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08:00) 여유 있게 다음 도시로 떠날 준비를 했다. . . 기차 시간에 맞춰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ICE를 타고 슈투트가르트로 출발!
. . TMI) 슈투트가르트는 옛 뷔르템베르크 왕국의 수도였으며 독일에서 6번째로 큰 도시이다. 1시간 30분 정도 지나니까 슈투트가르트에 도착했다!
슈투트가르트역은 리모델링 공사 중이어서 살짝 어수선했다! 구글 지도를 보니까 숙소까지 걸어서 16분 걸린다고 나오길래 트램 따위는 가볍게 pass!
그러나!! 20분을 걸었는데도 숙소에 도착하지 못했다. . .
지도에 나온 길은 계단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나는 30kg가 넘는 캐리어와 함께 이동을 했기에 계단을 이용할 수 없었다! 끝없는 계단 삥~~~~~~~돌아서 30분 정도 걸어서 드디어 숙소 앞에 도착했다!
. . 얼마나 올라온 건지 슈투트가르트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였다!
(경치는 쓸데없이 아름다웠다c)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방에 들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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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 홀로 유럽여행 독일 슈투트가르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