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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유럽여행 프랑스 파리(4)

 나 홀로 유럽여행 프랑스 파리(4)

베르사유 궁전 파리 4일차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 왜냐하면 베르사유 궁전을 가야 했기 때문이다.

베르사유 궁전은 파리에서 1시간 정도 거리에 떨어져 있어서 RER을 타고 이동했다. 한 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한 베르사유 궁전!

정문부터 반짝반짝 빛이 난다. 나는 미리 예약을 해놔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예배당 내부 베르사유 궁전 내부는 역시 화려했다. o(≧∇≦o) 거울, 샹들리에로 도배되어 있는 "거울의 방" 당대에 최고급 물건들로만 구성되었다고 한다. TMI(거울의 방에서 베르사유 조약을 체결했다.

상당히 역사적인 공간이다. 궁전 밖으로 나와서 빠르게 정원으로 향했다.

사실 너무 피곤해서 빨리 나가고 싶은 마음이 컸던 건 안 비밀.. 말로만 듣던 베르사유 궁전 정원이다.

규모가 너무 커서 구경할 엄두가 안 났다. 대운하 길이만 1560m...

그래서 그냥 의자에 앉아서 경치를 감상했다. (〃´c`〃) 정원 구경을 마치고 베르사유 궁전에서 나왔다.

아침을 안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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