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인이라면 월세가 얼마가 됐든 밀리지 않고 제때 내주는 세입자를 만나는 것은 큰 복입니다. 하지만 어디 그런 세입자만 만날 수 있을까요...?
저도 세를 주고 있는 집 중 가장 낮은 월세를 받고 있는 세입자가 5개월이 넘도록 월세를 미납하고 있는데요. 아이고야... 3개월 차에 문자로 미납 사항을 말씀드리고, 빠른 입금 부탁드린다는 내용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미납이 발생하고 있네요... 쩝.
이렇게 자꾸 월세가 밀리면 임대인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땐 세입자에게 계약 해지 카드를 슬쩍 내비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임차인도 위기의식을 느끼고 밀린 월세 청산에 노력을 기울일 테니까요. 그래도 이행이 되지 않는다면 그땐 내용증명 + 계약 해지 통보각!
어느 시기가 되면 계약 해지 통보가 가능할까? 임대부동산이 어떤 용도냐에 따라 계약 해지 통보 시기가 다른데요.
주택임대차보호법, 상가임대차보호법처럼 용도에 따라 적용되는 법이 다르기 때문에 기준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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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월세 밀리면 어떻게? 미납 세입자 계약 해지 통보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