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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부엌을 소개합니다 (feat 인비)

 탐나는부엌을 소개합니다 (feat 인비)

탐나는 부엌은 저희 브랜드고요. 저희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은 주방에 대한 로망을 실현하는 것이 탐나는 부엌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하고 여러분들이 갖고 싶었던 그런 주방을 구현하는 게 저희 브랜드의 목표입니다. 세상에 이런 주방은 처음 봐요라고 하거나 외국에서 봤는데 이런 주방이 우리나라에서 가능해요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 것 같아요.

그리고 초창기에는 제가 올리는 주방들 같은 경우 보면은 되게 욕을 많이 먹었어요. 왜 외국에 있는 주방 사진을 그냥 쓴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사진 찍을 때 항상 빨간 고무장갑을 핑크색 고무장갑 올려놓고 찍는 경우도 있어 우리나라 내가 만든 주방이라고 그래서 초창기에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고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처음 보는 주방이라는 거 이런 주방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거 얘기를 많이 듣는 것 같아요.

-주방의 철학을 함께 읽어보세요 맞춤 주방가구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부엌데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엌일을 맡아서 하는 여자를 낮잡아 이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