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에 있을 초창기, 심양에 놀러가게 되었다. 단동의 한족친구와 언어소통이 불편함으로 심양현지에서 통역아가씨를 찾았다. 3명이서 심양 고궁(청나라 초기 궁전)을 찾았다.
입장표를 사기 위해서 입장료를 보는데, 깜짝 놀랐다. 1인 120위엔, 전체옵션 150위엔 정도로 기억되고 있다. 뭐가 이렇게 비싸?
생각하면서도 체면상 말을 못하고 450원에 3명 표를 샀다. 통역, 여기가 이런곳이구나, 그동안 많이 궁금했는데, 오늘 처음 왔다고 한다.
친구, 역시 오늘 처음 왔다고 한다.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통역할 필요도 없고, 통역은 통역대로, 친구는 친구대로 자신들이 관람하기에 정신이 없다.
나는 늘상 봐오던 청나라 황제 그림, 도자기, 궁..........
개인의 역사, 페이-니(陪 [péi, 모시다, 동행하다] 你 [nǐ], 너를 모신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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