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랑곰돌입니다. 이번 주는 드디어 누워만 있던 병자 생활에서 벗어나 필라테스 무료체험을 시작했어요.
비록 주 2회뿐이지만... 시작했다는 게 중요한 거잖아요~!?!
25.02.17 월요일 여전히 반깁스 생활 중입니다. 이번 주도 차로 통근을 했는데 거리가 너무 짧아서 자동차 배터리 수명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느낌이에요.
점심은 건강과 불건강 어디 그 사이쯤. 딱히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고 고구마를 먹고 있는 것은 아니에요.
고구마만 먹고도 살찔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그냥 맛있고 편해서 먹고 있어요.
#직장인일기 #일상 #일기 원래 이런 거 선물 받아도 잘 안 먹고 사무실 냉장고에 넣어두는데 이날은 빡치는 일이 좀 많아서 먹었어요.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 무슨 일로 빡쳤는지는 기억나지 않은데 뱃살만이 남아있는 걸 보니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직장인식단 #식단일기 저녁은 마지막 레드향과 함께 내일 점심에 돈까스를 해준다는 남자...
원문 링크 : 필라테스를 곁들인 직장인 일상 드라마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