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랑스예요.
어제는 롱패딩을 입고 걸으니 답답하면서 더운 감이 있더라고요. 지금 같은 날씨가 저는 딱 좋은데 아직 강추위 소식은 없는 거죠?
모과청을 담갔어요. 모과 몇 개를 얻어 놓은 게 있었는데 차량에 놔두고 방향제로 사용할까 싶다가도 검은색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흉해서 보기 싫더라고요.
지금 계절에는 모과청도 좋을듯해서 처음으로 시도해 봤어요. 모과의 효능과 좋은 모과 고르는 방법 모과청 만든 이야기 시작해요.
모과는 4번 놀라는 과일이라고 해요. 분홍빛 꽃은 아름답지만 열매는 못생겨서 한번, 못생긴 외모지만 향이 좋아 두 번, 향이 좋아 기대해서 먹었지만 맛이 없어 세 번, 여기에 쓰임새가 많고 효능이 많아서 네 번 놀란다고 해요.
모과특징 (뿌리, 잎, 줄기) 발원지는 중국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내한성이 강해 어느 곳에서나 재배가 가능해 한국과 일본에서도 자라고 있어요. 열매는 못생겼지만 꽃이 아름답고 줄기가 특이하게 자라 분재용으로 이용이 많고, 정원수로도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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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모과효능 모과특징 모과청 만들기 겨울철 기관지에 좋은 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