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대비’ 반지하 201가구 침수예방시설 설치 SH공사가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공공임대주택 풍수해 실태 점검에 나서 재해예방시설을 설치한다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공공임대주택 풍수해 실태를 점검하고 재해예방시설을 설치한다. SH공사는 지난 2일 반지하 매입임대주택뿐 아니라 아파트 및 다세대, 다가구 등 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 중 침수 우려가 있는 곳들을 대상으로 풍수해 예방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ᆞ ᆞ 이를 위해 대상주택을 방문해 피난 가능성, 침수 위험성 등 시설 상태를 조사하고 ‘서울주택도시공사 재해예방시설 설치 기준’에 따라 필요한 재해예방시설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시설 종류는 개폐형방범창, 대문형·창문형차수판(물막이판), 역류방지밸브, 배수펌프 및 침수경보기 등이다.
ᆞ ᆞ 공공임대주택 중 침수우려 주택을 대상으로 풍수해 대비실태 점검 등 재난 예방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상주택 주변 지형적 특성, 배수시설 상태 등으로 침수 위험성을 판단하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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